세계적인 톱모델 최소라는 1992년 9월 5일생으로, 현재 35세입니다. 179cm의 큰 키로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2014년 해외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서 한국인 최초 독점 모델로 데뷔하며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습니다. 최근에는 결혼 7년 만에 딸을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최소라는 2019년 사진작가 이코베와 결혼했으며, 최근 샤넬 런웨이에서 만삭의 몸으로 워킹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과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건강에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고백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건강하게 출산하여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남편 이코베 작가는 주로 뉴욕에서 활동하며,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SNS를 통해 애정을 표현해왔습니다.
최소라는 모델 활동 외에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신 중에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런웨이에 서는 등 모델로서의 열정을 꾸준히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가 엄마로서, 그리고 톱모델로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