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베르니 쿠션은 올리브영에서 복합성 쿠션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건성 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재구매가 활발한 제품입니다. 특히 기초를 촉촉하게 바르는 건성 피부에 세미매트한 마무리감으로 피부결을 정돈해 주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17C 포슬린, 21NW 라이트베이지, 23NW 미디움베이지 등 다양한 호수로 출시되어 개인의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지베르니 쿠션이 밝기, 커버력, 들뜸 현상 없이 균형 잡힌 사용감을 제공한다고 평가했습니다. 밝은 피부 톤을 가진 사용자는 17C 포슬린이 노란기를 잡아주어 맑고 화사한 피부 표현에 적합하다고 언급했으며, 두껍지 않게 밀착되면서도 잡티를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일부 사용자는 파운데이션 형태의 경우 살짝의 다크닝을 경험했다고 보고하기도 했습니다.
지베르니 쿠션은 물방울 모양의 퍼프가 눈가나 코 옆 등 좁은 부위까지 섬세하게 커버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올리브영 기획 세트를 활용하면 본품과 리필 2개입 구성으로 더욱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파운데이션의 경우 펌프 형태로 적정량 조절이 용이합니다. 피부가 밝은 편이라면 리뉴얼된 15호 페어 색상을 고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