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은 제22대 국회에서 비례대표 12석을 확보하며 원내 제3당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창당 주역이었던 조국 전 대표가 의원직을 상실한 후에도 비례대표 승계를 통해 12석을 유지하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신장식 당대표와 김준형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박은정, 이해민, 황운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의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특정 직업군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찰개혁을 상징하는 박은정 의원과 경찰 출신 황운하 의원은 사법·수사 분야의 경험을, 국립외교원장을 지낸 김준형 의원은 외교 분야의 전문성을 대표합니다. 특히 구글 본사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 출신인 이해민 의원은 IT 및 플랫폼 정책을 담당하며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으로 내정되는 등, 각 의원이 지닌 고유한 경력이 당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법조계, 외교, 과학기술, 보건복지 등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회 상임위원회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다양한 이력은 당의 정책 스펙트럼을 넓히고, 복잡한 사회 현안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히 이해민 의원의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 내정은 조국혁신당이 미래 기술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