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정해인과 허성태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극 중에서는 팽팽하게 맞서는 대립 관계였던 두 사람이 현실에서는 밝은 미소와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허성태가 자신의 SNS에 정해인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Our sticky love'라는 문구를 남겨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런 엿같은 사랑'에서 정해인은 기억을 잃은 검사 고은새의 남자친구를 자처하는 복싱 코치 장태하 역을, 허성태는 전설적인 조직 보스 백상길 역을 맡아 장태하와 긴장감 넘치는 대립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작품 속 살벌한 분위기와는 달리, 공개된 사진 속 두 배우는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으며 편안하고 친밀한 동료애를 보여주었습니다. 허성태는 작품이 끝난 후에도 정해인의 게시물을 공유하거나 댓글을 남기며 각별한 친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드라마의 흥미로운 제목과 배우들의 연기력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작품 속 관계와 상반되는 두 배우의 현실 케미에 대해 '반전 매력'이라며 즐거워했습니다. 팬들은 작품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더불어 배우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촬영장 밖에서도 이어지는 이들의 친분에 훈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