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3 최연소 우승자인 가수 정서주는 2008년생으로, 호암초등학교와 동아중학교를 졸업한 후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입니다. 특히 한림예고 실용음악과에 수석으로 입학할 만큼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감성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2년 9월 앨범 '꽃들에게'로 공식 데뷔했으며, 워너뮤직코리아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정서주는 미스트롯3 출연 전부터 유튜브 채널 '트로트 샛별 정서주'를 통해 다양한 트로트 커버 영상을 선보이며 팬덤을 형성했습니다. 특히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섬세하게 소화해 '리틀 이미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깊은 감정선과 압도적인 가창력으로 미스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정서주의 트로트 시작 계기는 외할머니께 위로와 기쁨을 드리기 위함이었으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그녀의 음악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데뷔 4주년을 맞은 현재, 미스트롯4의 마스터로 합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공식 팬카페 '동분서주'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가 보여줄 다채로운 음악적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