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가을, 국민 참여형 오디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이 아름다운 제주 서귀포시를 찾아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 서귀포시 편은 90분 특별 편성으로 평소보다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제주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녹화가 진행되어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도민들의 숨겨진 끼를 선보였습니다. MC 남희석의 진행과 함께 진성, 강문경, 별사랑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초대가수로 총출동하여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이번 전국노래자랑 제주 서귀포시 편이 더욱 화제를 모은 이유는 바로 소녀시대 유리가 객석 1열에서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유리는 화려한 연예인의 모습 대신 수수하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제주살이 3년 차다운 자연스러운 '현지인 바이브'를 뽐내며 무대를 즐겼습니다. 참가자들의 노래에 연신 환호하고 박수를 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특별 출연이 아닌 동네 주민으로서 참여형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대중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객석에서 진심으로 즐거워하는 유리를 찾아보는 것도 소소한 관람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서귀포시 편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 기념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10월 4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KBS 1TV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 주말 점심 식사와 함께 가족들과 둘러앉아 제주 도민들의 흥겨운 무대와 유리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