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8프로 자급제 개통 시 유심을 먼저 장착하기보다 기존 기기의 데이터를 완전히 이전한 후 유심을 교체하는 것이 안전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심은 통신망 회선을 연결하는 인증 장치일 뿐 내부 저장소가 아니므로, 유심을 먼저 꽂는다고 기존 데이터가 새 기기로 넘어오지 않습니다. 데이터 전송 전에 유심을 미리 분리하면 본인 확인 문자를 받지 못해 메신저나 금융 앱 인증이 중단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아이폰18프로 국내 모델이 nano-SIM과 eSIM을 모두 지원한다고 설명하며, 해외 구매 모델은 eSIM 전용일 수 있으니 유심 구매 전 확인을 강조합니다. 또한, 중고 기기의 경우 '이동통신사 잠금'이 'SIM 제한 없음'인지 확인하고 분실·도난 등록 여부 및 선택한 망의 호환성을 살펴볼 것을 권장합니다. 선불유심 개통 시에는 신분증, 간편인증서, 아이폰, 유심 등 4가지 준비물을 갖추고 본인확인, 신규 신청, 개통 완료, 유심 장착, 재부팅 순서로 진행해야 합니다.
아이폰18프로 유심 교체 시에는 기존 아이폰을 최신 iOS로 업데이트하고 iCloud 백업을 진행하며, Apple 계정 비밀번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두 아이폰을 충분히 충전하거나 전원에 연결한 상태에서 빠른 시작 기능을 통해 데이터를 직접 전송한 뒤 유심을 옮겨야 합니다. CU 편의점에서 KT바로유심을 구매하여 온라인으로 선불폰을 개통하는 방법도 있으며, KT 미납 이력이 있는 단말기는 LG망 선불유심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