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 캠핑장은 텐트나 장비 없이도 캠핑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카라반 숙소와 직접 텐트 및 차박 장비를 이용하는 사이트 A·B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비수기 평일 카라반은 4인 기준 7만 원부터 이용 가능하여 가성비가 뛰어나며, 매월 10일 오후 2시에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되면 경쟁이 치열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자라섬 캠핑장 예약 시 카라반과 텐트 사이트를 명확히 구분하고, 기존 오토캠핑장이 주차장으로 변경되어 캠핑 이용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또한,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기간에는 공연 티켓과 캠핑장 예약을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빈자리 알림 기능이 예약 확보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결제 후 예약 내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자라섬 캠핑장 A사이트는 출입구와 가까워 외부 이동이 잦은 이용객에게 적합하며 탁 트인 뷰를 제공합니다. 반면 B사이트는 섬 안쪽에 위치하여 운동장, 수영장, 산책로 접근성이 좋고 수풀이 우거져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추천됩니다. 예약은 땡큐캠핑 웹사이트나 앱을 통해 가능하며, 24시간 이내 결제를 완료해야 예약이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