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과 설인아가 주연을 맡은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이 2026년 10월 19일 첫 방송을 앞두고 한국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인 재벌 3세와 그를 밀착 수사하기 위해 남장 수행비서로 위장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루며, 로맨스와 서스펜스가 결합된 독특한 설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임시완은 태강그룹의 후계자이자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윤이준 역을, 설인아는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았습니다. 강재희는 윤이준을 감시하기 위해 남자로 위장하여 그의 수행비서로 잠입하며, 이 과정에서 윤이준이 강재희에게 마음을 고백하려다 제지당하는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두 사람의 묘한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드라마는 총 12부작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해외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나의 유죄인간'이 로맨틱 코미디, 수사, 서스펜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밀착 스릴 로맨스'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남장 형사라는 설정이 신선하며, 임시완과 설인아의 연기 호흡과 예상치 못한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첫 방송 이후 국내 OTT 플랫폼에서의 다시보기 가능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