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전국노래자랑 제주 서귀포시 편이 3년 만에 제주를 찾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서귀포시 편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 유치 성공을 기원하며, 제주만의 독보적인 풍광과 이야기를 풍성하게 담아내기 위해 특별히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통상적인 방송 시간보다 10분 앞당겨진 낮 12시 10분부터 총 90분간 확대 편성되어 방영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이번 제주 서귀포시 편은 표선해수욕장 야외 백사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어 시원한 바닷바람 속에서 경연이 펼쳐졌습니다. 또한, 2024년부터 제주살이를 시작한 소녀시대 유리가 객석 맨 앞줄에 깜짝 방청객으로 포착되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스타의 화려함을 내려놓고 이웃 주민들과 함께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이번 회차의 독보적인 명장면으로 손꼽힙니다.
블로거들은 이번 확대 편성을 통해 서귀포 감귤 농가, 해녀 등 제주도민들의 구수한 사연과 탁 트인 해변 풍광을 안방에서 만끽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10월 4일 낮 12시 10분부터 KBS 1TV를 통해 방송되는 이번 2185회는 평소보다 길어진 90분 특별 편성으로 제주 지역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니, 채널을 고정하여 첫 순서부터 놓치지 않고 시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