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연우는 2016년 걸그룹 모모랜드로 데뷔하여 상큼한 비주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후 2018년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를 시작으로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2019년에는 배우로 전향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2022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과 2024년 KBS 연기대상 우수상 및 베스트커플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연우는 1996년 8월 1일생으로 현재 30세(만 28세)이며, 170cm의 큰 키와 49kg의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도도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실제로는 차분하고 엉뚱한 '집순이' 매력을 가지고 있으며,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루 종일 소파에서 내려오지 않는 '눕순이' 일상을 공개하여 많은 팬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또한 학창 시절 충청북도 음성군 대표 육상 선수로 활동했던 반전 이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연우는 쉬는 날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을 즐기는 '겜순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반려견 '도꾸'와 반려묘 '리오', '애슐리'를 키우는 따뜻한 마음의 집사이기도 합니다. 최근 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여 연기력 호평을 받았으며, 중장년층에게도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