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창립자 이수만 프로듀서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사 A2O를 통해 K팝 시장에 복귀했습니다. 2026년 10월 12일, A2O는 보이그룹 A2O 소울과 걸그룹 A2O 라이트의 데뷔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SM 지분 매각 당시 맺었던 3년간의 국내 음반 프로듀싱 경업금지 약정이 해제되자마자 신인 그룹들을 선보이며 K팝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복귀가 단순한 신인 론칭을 넘어 K팝 시장에 새로운 판도를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A2O는 'Alpha to Omega'라는 의미를 담아 끊임없이 변화하고 확장하는 음악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콘텐츠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제작 방식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15인조 보이그룹 A2O 소울과 9인조 걸그룹 A2O 라이트의 동시 출격은 K팝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따르면, 이수만 프로듀서는 2024년 글로벌 걸그룹 A2O 메이를 선보인 바 있으나, 이번 A2O 소울과 라이트의 데뷔는 국내 공식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닙니다. 데뷔쇼 'WELCOME TO SOULITE'를 통해 첫선을 보인 두 그룹은 10월 13일 각 팀의 디지털 싱글 음원을 정식 발매하며 K팝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