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헌은 넷플릭스 시리즈 '엑스오, 키티'에서 '민호' 역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1996년 서울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 대부분을 홍콩에서 보냈으며, 영국 노샘프턴 대학교에서 연극학을 전공한 재원입니다. 군 복무를 마친 후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엑스오, 키티'가 그의 정식 데뷔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이상헌 배우가 '엑스오, 키티'에서 보여준 까칠하면서도 성장하는 '민호' 캐릭터의 매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극 중 '유리' 역을 맡은 배우 지아 킴과 실제 남매 사이라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표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이 예명을 사용하면서 성이 달라 캐스팅 과정에서 이 사실을 아무도 몰랐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흥미를 더하며, 실제 남매임에도 불구하고 닮은 듯 다른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상헌 배우는 '엑스오, 키티' 외에도 2023년 영화 '그란 투리스모'와 2024년 필리핀 로맨스 시리즈 '시크릿 인그리디언트'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열정적인 암벽 등반 마니아이며, 영국 유학 시절 고든 램지의 유튜브 영상을 보며 요리를 독학한 푸디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엑스오, 키티' 시즌 3에서도 그의 활약이 기대되며,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배우로서의 성장이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