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동의 우촌숯불갈비는 상호명과 달리 삼겹살로 특히 유명하며, 20년 이상 한자리를 지켜온 노포 맛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정육왕, 최자로드 등 여러 매체에 소개되며 인기가 급상승하여 현재는 웨이팅이 매우 길어졌습니다. 특히 삼겹살은 1인분 180g으로 제공되며, 비계와 살코기의 조화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우촌숯불갈비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으나, 3인 이상만 예약이 가능하며 매일 자정 30일 뒤 예약이 오픈되는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예약이 항상 활성화되어 있지 않거나, 오픈 시간에 맞춰도 이미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전화 문의를 통해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 브레이크 타임 이후인 오후 4시 오픈런을 시도할 경우 대기를 줄일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이곳은 삼겹살 외에도 돼지갈비와 소갈비살을 판매하지만, 대부분의 방문객들은 삼겹살을 주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차는 불가능하며 인근 금남시장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콜키지는 테이블당 1만원으로 가능하며, 방문 전 영업시간과 휴무일(매주 월요일)을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