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김종국, 지코가 대만 여행 중 예상치 못한 강도 높은 체력 게임에 도전하며 웃음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10월 13일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에서는 세 사람이 LED 게임장을 찾아 게임 시작 전 동의서까지 작성하게 되면서 궁금증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신체 포기 각서를 쓰는 것 아니냐는 농담과 함께 지코가 바닥에 드러누울 정도로 지친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세 사람이 찾은 LED 게임장이 대만 현지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곳으로, 바닥의 타일을 뛰어다니며 터치하는 방식으로 유산소 운동과 게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처음에는 미래적인 분위기에 관심을 보였지만, 실제 규칙을 듣고 동의서 작성 안내를 받자 당황하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평소 운동에 자신 있는 이들마저 긴장하게 만든 상황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게임은 단순히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니라 몸을 직접 움직여야 하기에 순간적인 판단과 민첩성, 체력이 모두 요구됩니다. 특히 추성훈과 김종국은 익숙하지 않은 규칙과 영어 안내 속에서 엇박자 움직임을 보이며 밀착 댄스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고 합니다. 블로그 후기에서는 체력보다 순간적인 판단과 협동이 중요한 게임에서 세 사람의 팀워크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