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그리즈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 이적 후 두 달 만에 9골 5도움을 기록하며 리그 신인상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등번호 7번을 이강인 선수에게 물려주고 MLS로 떠난 그리즈만은 7월 23일 첫 경기를 시작으로 5경기 연속골을 포함해 놀라운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3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뛰어난 기량을 과시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블로그 리뷰에서는 그리즈만의 맹활약과 함께 그가 떠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황을 조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