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은 1990년 4월 12일생으로, 현재 만 36세입니다. 경기도 부천에서 태어나 안산에서 성장했으며,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기본소득당 소속으로 제21대와 제22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기본소득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 의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어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용혜인 의원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가만히 있으라’ 침묵행진을 제안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를 계기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2017년 박기홍 씨와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2021년 현역 의원 신분으로 출산하여 생후 59일 된 아들과 함께 국회에 등원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일부에서는 대학 학력이 수료로 표기되기도 하지만, 공식 약력에는 졸업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용혜인 의원은 장관 후보자 지명 이후 국회의원직 유지 문제와 배우자의 정당 활동, 그리고 과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회의장 촬영 논란 및 김포공항 귀빈실 사적 이용 논란 등으로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란들은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종 임명 여부는 이 과정을 통해 결정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