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펜 공병은 큐티클 오일 외에 파운데이션, 톤업크림 등 다양한 화장품을 소분하여 휴대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으로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통해 파운데이션을 소분해 나만의 컨실러로 활용하는 방법이 소개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개당 600~700원대에 쉽게 구매할 수 있으며, 여행 시 화장품 짐을 줄이고 파손 위험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블로거들은 오일펜 공병 활용 시 위생을 위해 알코올 솜으로 소독하는 과정을 강조합니다. 내용물을 넣을 때는 용기의 2/3 정도만 채워야 브러시를 끼울 때 넘치지 않는다는 공통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다이얼 방식의 공병은 내용물을 끝까지 사용하면 재사용이 어렵다는 점과 브러시를 끝까지 밀어 넣어야 내용물이 새지 않는다는 실용적인 팁도 공유되었습니다. 다이소에서는 해당 공병을 찾기 어렵다는 정보도 있었습니다.
오일펜 공병에 파운데이션과 톤업크림을 믹스하여 자신만의 컨실러나 하이라이터를 만드는 꿀팁이 있습니다. 내용물을 섞을 때는 멸균 면봉을 활용하면 편리하며, 브러시를 끼울 때는 '딸깍' 소리가 날 때까지 힘주어 밀어 넣어야 합니다. 처음 사용할 때는 다이얼을 천천히 돌려 내용물이 나오는 것을 확인하며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며, 바닥에 눌러 브러시 뚜껑을 완전히 닫는 방법도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