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 뮤직비디오 촬영이 광주에서 진행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80대 원로 배우 김영옥과 나문희가 아이유의 직접 섭외로 출연하여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이유는 제복 차림으로 촬영에 임하며 다양한 비하인드 셀카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영옥 배우는 8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4시간을 달려 광주 촬영 현장에 도착했으며, 나문희 배우와 함께 아이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습니다. 아이유는 두 배우를 직접 섭외하며 깊은 존경심을 표했고, 촬영 현장에서는 아이유가 직접 떡집에 들러 간식을 준비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여주었습니다. 김영옥과 나문희는 1961년 MBC 성우 1기 동기로 만나 65년이 지난 지금도 함께 작업하며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블로거들은 아이유가 김영옥, 나문희 배우와 함께 촬영하며 즐거워하는 모습과 제복 차림의 청순한 미모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아이유가 유인나와의 우정을 뮤비에 투영하려는 의도로 두 원로 배우를 캐스팅했다는 해석도 있었습니다. 촬영 후 광주의 한 식당에서 육전, 민어전, 대합 떡국 등 푸짐한 식사를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