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용산 본사 지하 1층에 위치한 아모레에비뉴는 신용산역과 직접 연결되어 날씨와 관계없이 방문하기 좋은 복합 식음료 공간입니다. 이곳은 세계적인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백자 달항아리에서 영감을 받아 설계한 건물 내에 자리하며,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등 다양한 장르의 프리미엄 식당과 카페를 한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직장인 점심 식사부터 비즈니스 미팅, 데이트 코스까지 폭넓게 활용됩니다.
아모레에비뉴에는 30년 전통의 안동국시 전문점 소호정, 프리미엄 중식당 신류, 최상급 한우 다이닝 고청담, 서울 3대 돈카츠 오제제, 화덕 피자 도만다, 태국 음식 콘타이, 아메리칸 차이니즈 차알 브라운, 일본식 카레 코코이찌방야, 일식 퓨전 진작다이닝, 찹샐러드 전문점 왓어샐러드 등 10여 곳의 맛집이 입점해 있습니다. 특히 코코이찌방야는 토핑과 맵기, 밥 양을 조절하여 개인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아모레퍼시픽 본사 방문 시 식당 이용객은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1시간 30분에서 2시간까지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일부 식당의 사전 예약 및 원격 줄서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에는 1층 아모레퍼시픽 미술관(APMA)에서 전시를 관람하거나 2층 아모레용산에서 뷰티 제품을 체험하며 문화생활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복합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