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축구 중계는 SPOTV 계열 채널과 SPOTV NOW, 그리고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공식 개막일은 9월 19일이었으나, 축구 등 일부 구기 종목은 개막식 이전에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남자 축구는 10월 3일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며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한국과 일본은 시차가 없어 현지 경기 시간을 그대로 적용하여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블로그에서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이 10월 3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SBS에서 생중계했다고 전했습니다. 대한민국은 2014, 2018, 2022년에 이어 4회 연속 금메달이라는 전례 없는 기록에 도전했습니다. 또한, 이번 결승전은 2018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연속 결승 한일전으로, 이전 두 대회 모두 한국이 일본을 2대1로 꺾고 우승한 바 있습니다.
남자 축구 대표팀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베트남, 중국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으며, 일본은 우즈베키스탄과의 준결승에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올라왔습니다. 블로그에서는 한국의 공격력과 배준호 선수의 활약, 일본의 체력 소모, 그리고 일본 홈에서 열리는 경기라는 점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병역 특례와도 연결되어 선수들에게 더욱 중요한 의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