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 변호사는 1956년 대구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판사로 재직했습니다. 이후 변호사로 전향하여 신평법률사무소를 운영하며 법조계 개혁에 대한 목소리를 꾸준히 내왔습니다. 그는 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를 역임한 법학자이기도 하며, 정치적 발언으로 여러 차례 주목받았습니다.
신평 변호사에 대한 블로거들의 평가는 그의 정치적 행보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일부에서는 그가 윤석열 대통령을 적극적으로 옹호하는 입장을 보인다고 평가하며, 특히 2024년 12월 3일 계엄 선포와 관련하여 탄핵이 부당하다는 주장을 펼치며 개헌을 제안한 바 있습니다. 반면, 그를 법조계 개혁을 위한 소신 있는 인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신평 변호사는 1993년 '필화 사건'으로 판사 재임용에서 탈락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로스쿨 제도 비판 등 법조계 내부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유지해왔습니다. 그의 주장은 법조계와 정치권에 꾸준히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의 발언은 종종 사회적 논쟁의 중심에 서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