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의 차기작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KBS2 주말 드라마로 예정된 이 작품은 전직 비행 교관 강우주와 예비 조종사 안하늬가 7년 후 제주에서 관제사와 파일럿으로 재회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송민엽 감독이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러브 클라우드'는 2027년 2월 20일 토요일 첫 방송 예정이며, 송중기는 관제사 강우주 역을, 박지현은 파일럿 안하늬 역을 맡습니다. 이시우가 공항 구급대원 이용 역을, 최희진이 제주공항 관제팀 직원 한나 역으로 출연합니다. 박지현과는 '재벌집 막내아들' 이후 두 번째 호흡으로, 이번에는 로맨스 관계로 만나게 됩니다.
블로거들은 송중기가 '빈센조'와 '재벌집 막내아들'로 큰 성공을 거둔 후, 이전 작품 '마이 유스'의 아쉬움을 언급하며 '러브 클라우드'에 대한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고 있습니다. 단순해 보이는 시놉시스에도 불구하고 송민엽 감독의 연출력을 믿고 있으며, 송중기의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연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