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의 인기 쿡방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다시 방송되면서 배우 손예진의 출연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손예진은 남편 현빈과 함께 사용하는 냉장고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직접 만든 반찬과 가족의 식성, 그리고 육아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공유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 자체에 대한 관심을 다시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손예진의 '냉장고를 부탁해' 88회 출연은 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영되었으며, 주말 황금 시간대에 편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현빈이 선물 받아 아껴두었던 식재료와 손예진의 집밥 반찬 레시피가 공개되었고, 4살 아들의 육아 에피소드와 MC들의 질문에 유쾌하게 답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중식 박은영 셰프 팀과 양식 최현석, 윤남노 셰프 팀의 15분 요리 대결도 흥미를 더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손예진 부부의 냉장고 속 친숙한 재료들과 시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반찬들을 보며 스타 부부의 소박하고 따뜻한 일상에 공감했습니다. 특히 아이가 밥을 남기면 엄마가 먹고, 엄마가 남기면 아빠가 먹는다는 육아 이야기에 많은 주부들과 육아맘들이 폭풍 공감하며,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집밥 아이디어와 셰프들의 요리 대결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