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인국은 2026년 방영된 tvN 월화 드라마 '내일도 출근!'에서 냉철한 직장 상사 강시우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웹툰 원작의 이 드라마는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가 서로에게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오피스 로맨스입니다. 서인국은 맡은 배역마다 얼굴을 달리하는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 평가받으며, 이번 작품에서도 '키스장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멜로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블로거들은 '내일도 출근!'에서 서인국이 보여준 '삼노맨(NO스마일, NO피플, NO쏘리)' 캐릭터에 주목하며, 차가운 이면에 입꼬리를 올리며 씩 웃는 표정이 인상 깊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서인국과 박지현 배우의 '비글미 넘치는 차지윤과 냉철한 상사 서인국의 케미'를 극찬하며 둘만의 신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서인국의 연기력 외에도 그의 프로필, MBTI, 취미 등 개인적인 면모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내일도 출근!'은 현실 직장인의 공감 포인트에 달달한 설렘을 더한 '설렘 ON' 드라마로, 서인국이 연기한 강시우 캐릭터는 잘생긴 외모와 자기관리 능력을 갖췄지만 냉정하고 직설적인 성격으로 '까칠남'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드라마를 시청하기 전, 서인국이 과거 '응답하라 1997', '주군의 태양', '이재, 곧 죽습니다' 등 다양한 장르에서 보여준 연기 스펙트럼을 함께 살펴보면 그의 연기 변신을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