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창모는 1994년 5월 31일생으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Gangster'로 데뷔했습니다. 그의 대표곡인 '마에스트로'는 노래방 인기곡으로도 유명하며, 피아노를 활용한 작곡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9년 발매된 'Boyhood'의 타이틀곡 'meteor'는 발매 초기 큰 두각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이후 빠른 속도로 역주행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습니다.
창모의 키는 182cm로 알려져 있으며,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실제 체형이 크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특히 '쇼미더머니7' 출연 당시 더콰이엇과 함께 화면에 잡혔을 때 덩치 차이가 확연히 드러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랩 실력뿐만 아니라 좋은 피지컬도 팬들에게 매력으로 다가가는 요소로 분석됩니다.
창모의 본명은 구창모이며, 데뷔 5년 차에 믹스테잎을 포함하여 총 104곡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그의 음악은 높은 퀄리티로 인정받으며 많은 이들이 즐겨 듣고 따라 부르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의 음악적 행보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