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강준이 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그는 복귀작인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을 통해 2025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현재는 KBS2 주말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 10년 차 연인 남궁호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서강준은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으며, '치즈인더트랩'의 백인호 역으로 큰 인지도를 얻었습니다. 이후 '너도 인간이니?', 'WATCHER',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습니다. 특히 '너도 인간이니?'에서는 인간과 인공지능 로봇을 오가는 1인 다역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의 신비로운 갈색 눈동자와 멜로 눈빛은 '멜로 눈깔', '석양준' 등의 별명을 얻게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서강준이 전역 후 성공적으로 복귀하여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방영 중인 '너 말고 다른 연애'에서의 연기뿐만 아니라, 2026년에는 안은진 배우와 함께하는 현실 로맨스 작품도 예고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양이 세 마리(오키, 도키, 키키)를 키우는 다정한 집사이자 INFJ 성향의 소유자라는 점도 팬들에게 매력으로 다가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