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 프랭크비 퀼팅 자켓은 '손예진 자켓'으로 유명세를 타며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클래식한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과 허리 라인이 잡힌 여성스러운 핏이 특징이며,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백화점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경로가 많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블로거들은 버버리 프랭크비 퀼팅 자켓의 사이즈 선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여유 있게 나온 편이라 평소 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지만, 두꺼운 이너를 고려하여 정 사이즈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과거 골드 라벨과 현재 화이트 라벨 제품의 차이점, 그리고 뉴프랭크비로 리뉴얼되면서 안감 디자인이 변경된 점에 대한 아쉬움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 자켓은 소매를 접으면 버버리 시그니처 하우스 체크무늬가 드러나 멋스러움을 더하며, 목 부분의 금장 버클 디테일도 고급스러움을 강조합니다. 다만, 충전재가 거의 없어 겨울용으로는 부적합하며, 간절기에 부지런히 입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네이비 색상은 블랙에 가까워 코디하기 용이하다는 평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