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동방신기 유노윤호 씨가 방역수칙 위반으로 입건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그가 방문한 장소가 일반 음식점이 아닌 불법 유흥주점, 즉 룸살롱으로 알려지면서 큰 파장이 일었습니다.
평소 '열정맨'으로 불리며 바른 이미지를 구축해왔던 유노윤호 씨에게는 이미지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사건으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해당 업소는 회원제로 운영되는 VIP 룸살롱으로 밝혀져 논란이 더욱 커졌습니다.
MBC 뉴스데스크는 유노윤호 씨가 단속 당시 도주를 시도했으며 여성 종업원이 동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전면 부인하며, 유노윤호 씨는 방역수칙 위반 외에 다른 잘못된 행동은 없었으며, 여성 종업원 동석이나 도주 시도 또한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처럼 상반된 주장이 제기되며 사건의 진실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해당 룸살롱은 관할 구청에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었으나 실제로는 불법 유흥주점으로 운영되었으며, 예약 손님만 입장 가능한 회원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과거에도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된 전력이 있는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노윤호 씨의 바른 이미지와 상반되는 장소 방문 및 상반된 진술로 인해 대중은 사건의 구체적인 전말과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