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노윤서는 2022년 데뷔 이후 4년 만에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과 영화 부문 신인상을 각각 한 번씩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최근 넷플릭스 주연작 '동궁'이 글로벌 비영어 쇼 부문에서 2주 연속 2위를 기록했으며, 첫 고정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 합류하여 작품 밖의 털털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선화예고 미술과와 이화여대 조형예술학부 서양화를 전공한 미대 출신 배우입니다. 2022년 tvN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하여 임신한 고등학생 방영주 역을 맡아 주목받았고, 같은 해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에서 첫 주연을 맡았습니다. 2023년에는 '일타 스캔들'의 남해이 역으로 백상 TV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2024년에는 영화 '청설'에서 주연을 맡아 개봉 이튿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차기작으로는 디즈니+ '무빙' 시즌2와 tvN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노윤서가 데뷔 초 '우리들의 블루스'와 '일타 스캔들' 등에서 학생 역할을 주로 맡았지만, '청설'에서 수어 연기를 위해 표정과 감정 표현까지 준비하는 등 역할의 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또한, 첫 고정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는 대본 속 인물이 아닌 막내로서의 자연스럽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