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벨벳테디 틴트는 2017년부터 MLBB(My Lips But Better) 립스틱의 대표 주자로 꾸준히 언급되어 왔습니다. 특히 차분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색감으로 많은 블로거들에게 사랑받으며, 가을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컬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출시 이후 현재까지도 다양한 립 제품들과 비교되며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맥 벨벳테디 틴트의 색상이 실물과 가장 유사하게 표현하기 어렵다고 언급하며, 조명이나 카메라 설정에 따라 다르게 보일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또한, 에뛰드하우스 반밤 컬러 틴트와 유사하다는 의견과 함께 맥 립스틱 특유의 향에 대한 호불호가 갈리기도 합니다. 반면, 크리미한 벨벳 제형으로 건조함 없이 부드럽게 발린다는 점은 공통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맥 벨벳테디 틴트는 단독 사용뿐만 아니라 베이스 립으로도 활용도가 높으며, 특히 가을 웜톤과 봄 웜톤 사이의 피부 톤에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실제 발색 시 코랄빛이 살짝 감도는 말린 장미 컬러로, 주황빛이 강하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구매 전 손등 발색을 통해 실제 색감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