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하차한 후 겪었던 심경을 고백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런닝맨'이 첫 고정 예능이었던 만큼 하차 이후 우울증을 겪는 등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리지는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런닝맨' 하차 후의 심경을 직접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그녀는 '배우병'에 걸렸다가 본래 자리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미련 가득한 스타들과 함께 출연하여 솔직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고백은 그녀가 겪었던 어려움을 짐작하게 합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리지가 '런닝맨' 출연 당시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지만, 프로그램의 후광 효과로 인해 점차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는 리지의 '런닝맨' 출연이 그녀의 대중적 인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