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 멤버 닉쿤이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태국 왕자'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날렵한 비주얼을 자랑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푸근하고 편안한 인상으로 변화하여 다양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스님 같다', '기안84를 닮았다'는 등의 의견이 나오기도 했으나, 18년 차 아이돌로서 자연스러운 변화라는 긍정적인 시선도 존재합니다.
닉쿤의 달라진 외모는 2PM 공식 유튜브 채널의 '오후 셋이 한집살이' 영상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이 영상에서 닉쿤은 편안한 복장과 함께 과거의 샤프한 턱선 대신 다소 둥근 얼굴선을 보여주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세월의 흐름'을 언급하며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더 인간적이고 편안해 보인다', '억지 관리를 하지 않아 좋다'는 등 긍정적인 평가도 많았습니다. 팬들은 외모 변화보다는 멤버들 간의 변함없는 케미스트리에 더 큰 호응을 보였습니다.
1988년생인 닉쿤은 올해 38세로, 20대 시절의 외모를 그대로 유지하기 어려운 나이임을 고려할 때 현재의 모습은 자연스러운 변화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닉쿤은 비활동기에는 체중이 증가했다가 활동을 앞두고 다시 관리하는 '고무줄 몸매'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 온 스타의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받아들여지며, 오히려 더욱 친근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