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빈오는 한국과 미국 복수국적자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여 2025년 6월 17일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습니다. 그는 미국 국적을 포기하지 않고도 한국에서 병역 의무를 이행했으며, 이는 한국에서의 음악 활동을 확장하고 배우 공효진과의 안정적인 가정을 꾸려나가기 위한 선택으로 알려졌습니다. 케빈오는 2015년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솔로 가수 및 밴드 활동으로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선보였습니다.
일부에서는 케빈오가 미국 국적임에도 아내를 위해 자원입대했다는 이야기가 있었으나, 소속사는 그가 한국 국적도 보유한 입영 대상자였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군 복무 중에도 공효진과의 변함없는 애정을 보여주었으며, 2024년 5월에는 짧은 머리의 케빈오와 함께한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2024년 11월에는 휴가 중인 케빈오와 맞이한 첫눈 일상이 전해지는 등 두 사람의 변함없는 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케빈오의 군 복무는 한국에서 음악 활동을 지속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이루려는 그의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그는 전역 후 "이전보다 더 건강하고 평화로워졌다"는 소감을 밝혔으며, 공효진은 집 정원을 풍선으로 꾸며 남편의 전역을 축하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행보는 대중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기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