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최근 외모 관련 악플 속에서도 촬영장에서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1일 김희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 촬영 중 찍은 셀카를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김희애는 빵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편안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이는 최근 파리 패션위크 인터뷰 영상 공개 후 불거진 외모 관련 논란에 대한 의연한 태도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김희애의 주름을 지적하며 악성 댓글을 달았지만, 대다수는 “환갑에 저 미모라니”, “자연스럽게 나이 드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김희애가 주름을 가리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태도에 찬사를 보내며, 이러한 모습이 오히려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셀카는 외모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보다는 작품 활동에 집중하는 근황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과거 2026년 10월 초 파리 패션위크 참석 당시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클로즈업된 김희애의 얼굴 주름이 논란의 시작이었으나, 블로거들은 이를 자연스러운 노화의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김희애의 당당한 행보를 응원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이번 촬영장 셀카 역시 외모에 대한 외부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김희애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며, 내년 2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골드 디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