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전 인천광역시의원은 지방 행정과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 서구청장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의회 원내대표를 역임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으며, 2022년에도 서구청장 후보로 출마하여 지역 발전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특히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논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정책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김종인 전 시의원은 2022년 서구청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확정되어 강범석 전 서구청장과 경쟁했습니다. 당시 여론조사에서는 두 후보 간 접전이 예상되었으며, 김 전 시의원은 청라 지역의 여러 현안을 다루며 지지 기반을 다져왔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2018년에는 인천시의회에서 근로자이사제 조례를 대표 발의하여 공공기관의 투명성 확보와 근로자 경영 참여를 보장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그는 서구청장 출마를 통해 도시 균형 발전, 생활 밀착형 행정 강화, 주민 중심 행정 구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김 전 시의원은 시의회에서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서구의 변화를 이끌고 주민과 함께하는 실질적인 행정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배경과 정책 방향은 지역 정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