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은 2026년 새 싱글 발매와 함께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후, 9월에는 일본 요코하마로 무대를 옮겨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김재중과 김준수가 결성한 유닛 JX는 2024년 데뷔 20주년 콘서트 이후 약 2년 만에 ‘JX 2026 TOUR CONCERT ‘CORE’’를 통해 아시아 전역의 팬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 투어는 한국 인천을 시작으로 일본 고베, 마카오, 오사카, 타이베이, 요코하마 등 6개 도시에서 진행되며, 이전보다 확장된 규모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재중의 솔로 활동과 JX 유닛 활동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김재중이 가수 겸 배우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인코드엔터테인먼트의 설립자 겸 대표로서 제작자 역량까지 넓혀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반면 다른 블로거들은 JX 콘서트의 티켓 예매가 시작과 동시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김재중과 김준수의 변함없는 인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8월 새 싱글 ‘더 웨이브(THE WAVE)’ 발매와 음악방송 활동, 그리고 연이은 콘서트 소화 능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룹니다.
이번 JX 2026 투어는 김재중과 김준수가 20년 넘게 다져온 끈끈한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콘서트 일정과 티켓 예매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므로, 관심 있는 팬들은 실시간으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김재중은 과거 동방신기 시절부터 일본 활동을 통해 아시아 팬덤을 구축해왔기에, 이번 일본 콘서트 역시 현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