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효진이 최근 드라마 '유부녀 킬러'로 15년 만에 MBC에 복귀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평범한 워킹맘이 비밀 저격수로 활동하는 이중생활을 그립니다. 공효진은 '공블리' 이미지와는 다른 과묵한 킬러 유보나 역을 맡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또한 영화 '경주기행' 개봉도 앞두고 있어 안방과 스크린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습니다.
공효진은 1980년 4월 4일생으로, 2026년 현재 만 46세입니다. 172cm의 키와 A형 혈액형을 가지고 있으며, MBTI는 ENFP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주 유학 후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를 졸업했으며, 모델 활동을 거쳐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로 배우 데뷔했습니다. 2022년 10월 11일에는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 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반려견 토토, 미미, 요지를 두고 있습니다. 드라마 '파스타',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동백꽃 필 무렵'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로코퀸'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블로거들은 공효진이 '공블리'라는 별명처럼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유부녀 킬러'에서는 이전과는 다른 카리스마 있는 킬러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고 평가합니다. 특히 대사가 적어 촬영 부담은 덜했지만 킬러 연기는 어려웠다는 공효진의 소감과 성동일 배우와의 편안한 호흡에 대한 언급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입니다. 또한 영화 '경주기행'에서 K-장녀 캐릭터로 이정은과의 모녀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다양한 모습의 공효진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