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선수는 2013년 프로 전향 후 KLPGA와 LPGA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세계 여자골프 정상급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19년 LPGA 무대에서 메이저 2승을 포함한 눈부신 성적으로 세계 랭킹 1위를 오랫동안 지켰으며, 타이거 우즈의 기록을 넘어선 114홀 연속 노보기와 163주 세계 랭킹 1위라는 대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LPGA 공식 상금은 약 26만 6천 달러로, 전성기에 비해 다소 다른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고진영 선수의 정교한 아이언샷과 흔들림 없는 퍼트, 그리고 큰 대회에서도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멘탈이 공통적인 강점으로 꼽힙니다. LPGA 공식 기록 기준 통산 15승을 기록했으며, KLPGA에서도 11승을 추가하여 전 세계 투어 통산 26승을 달성했습니다. 다만 2026년 시즌에는 아직 우승이 없으며, 일부 대회에서는 컷 탈락하는 등 예전만큼의 압도적인 성적은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진영 선수의 통산 LPGA 공식 상금은 약 1,500만 달러(한화 약 200억 원 이상)에 달하며, KLPGA 상금 약 36억 9천만 원을 포함하면 상당한 규모입니다. 2026년 공식 상금만으로는 약 3억 6천만 원 수준이지만, 후원 및 광고 계약금 등 비공개 수입원을 고려하면 총수입은 훨씬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9월 말 Walmart NW Arkansas Championship, 10월 LOTTE Championship, BMW Ladies Championship 등 향후 LPGA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