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가 10월 1일 계룡대 활주로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합니다. 이번 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과 연계되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개막식에는 미8군 군악대, 국방부 전통의장대, 육군군악대 등의 식전 공연과 함께 가수 소향, 포레스텔라의 축하 공연, 그리고 밤하늘을 수놓을 레이저 불꽃쇼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개막일인 10월 1일은 국군의 날 기념행사가 함께 개최되어 관람객은 오후 1시까지 제3문(북문) 출입구로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이번 계룡군문화축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군악과 의장대 시범, 실제 군 장비 전시 및 탑승, 사격, 서바이벌, VR·드론 체험 등 다채로운 밀리터리 콘텐츠를 선보여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블랙이글스 에어쇼, 트로트 콘서트(손태진, 길려원), 힙합 콘서트(다이나믹 듀오) 등 일자별 특급 라인업은 축제의 열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민이 함께하는 시가지 퍼레이드도 준비되어 있어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물들 전망입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이번 축제의 개막식 라인업과 공연 일정, 블랙이글스 에어쇼 시간, 주차장 및 셔틀버스 정보 등 관람객을 위한 상세한 정보들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병영체험관 테마파크, 군복 착용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언급되고 있습니다. 축제의 생생한 순간들을 담은 후기들이 벌써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