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청룡은 서울-부산 구간을 2시간 18분 만에 주파하는 신형 고속열차로, 기존 KTX의 단점을 보완하여 쾌적한 탑승 경험을 제공하며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넓은 좌석 간격과 전 좌석 무선 충전 기능, 그리고 개별 블라인드 등 편의시설이 강화되어 장거리 이동 시 승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신 시설과 빠른 이동 시간으로 인해 기존 KTX 및 산천 열차와 비교하여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KTX 청룡의 일반실 좌석 간격이 기존 열차보다 훨씬 넓어 다리를 편하게 뻗을 수 있다는 점을 공통적으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처럼 좌석별로 개별 창문과 블라인드가 적용되어 앞뒤 승객과 눈치 싸움 없이 자유롭게 빛을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KTX-산천의 경우 두 대의 열차가 연결되어 운행하는 경우가 많아 내부 이동이 불가능하므로, 탑승 전 정확한 호차를 확인해야 한다는 주의사항도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KTX 청룡 탑승 시에는 전 좌석에 휴대폰 무선 충전기가 장착되어 있어 배터리 걱정 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석 승차권 이용 시에는 13, 14, 15호차에 있는 접이식 좌석을 활용하면 편리하며, 코레일톡 앱에서 열차 종류를 미리 확인하여 좌석 간격이나 편의시설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유실은 5호차와 6호차 사이, 13호차와 14호차 사이에 위치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