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및 부산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국제영화제작자연맹(FIAPF)의 A-리스트 영화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세계적인 영화인들과 국내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여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티켓 예매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상영 시간표와 잔여 좌석을 확인 후 예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 발권은 온라인에서 매진되지 않은 잔여 좌석에 한해 가능합니다. 올해는 59개국 246편의 공식 초청작을 포함해 총 316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의 '낮과 밤은 서로에게'입니다. 양자경, 매기 질렌할, 이자벨 위페르, 판빙빙 등 해외 스타와 전도연, 설경구 등 국내 배우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블로거들은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날짜별 상영 시간표를 확인하고, GV(Guest Visit)가 예정된 작품을 선택하면 영화와 함께 영화제 분위기를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신규 예매자는 매년 다시 등록해야 하며, 상영코드 하나당 최대 2매까지 예매할 수 있습니다. 일반 상영작 티켓 가격은 1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