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씨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임신 16주차에 접어든 홍유경 씨는 태명을 '당당이'라고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의 설렘을 드러냈습니다. 2023년 10월 피부과 전문의 이동훈 씨와 결혼한 그녀는 2026년 11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홍유경 씨는 임신 초기 몇 주 동안 출혈과 피고임으로 인해 절대 안정을 취해야 했던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합니다. 하지만 안정기에 접어든 후 팬들에게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태어날 아기가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로 태명을 지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임신 중 입맛 변화에 대해서는 요거트, 돈가스, 햄버거, 곰탕 등을 즐겨 먹는다고 전하며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습니다.
예비 엄마로서 홍유경 씨는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나가며 멋진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특히 말띠맘들과 소통하며 출산을 준비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습니다. 임신 27주차에는 자궁경부 길이 문제로 운동과 걷기까지 줄이며 태아의 건강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