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안나와 남편 오경주 부부는 최근 방송에서 2세 계획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임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은 2019년 결혼하여 현재까지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남편 오경주는 현재 삼각지에서 이자카야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안나는 방송 활동 외에도 인플루언서로서 공동구매 사업을 통해 수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일부 블로그에서는 허안나 부부의 근황을 다루며 이혼설을 제기하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실제 방송에서는 허안나가 남편과의 대화 부족이나 맥시멀리스트 성향으로 인한 갈등을 언급했지만, 이는 부부 관계의 어려움일 뿐 이혼과는 무관합니다. 오히려 두 사람은 유산의 아픔을 겪은 후에도 2세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며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허안나 부부는 방송을 통해 겪었던 여러 악재와 건강 문제, 그리고 2세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무속인과의 상담에서 쌍둥이 예언을 듣고 희망을 품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처럼 허안나 부부는 현재 이혼이 아닌,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