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현과 진영 주연의 하이틴 청춘 로맨스 드라마 '여름방학'이 오는 10월 26일 웨이브(Wavve)를 통해 공개됩니다. 2022년 촬영 소식이 알려진 후 오랜 시간 기다려온 작품으로, 18살 고등학생 김하연이 여름방학 중 겪게 되는 신비로운 경험과 조유겸과의 만남을 그립니다. 웨이브 독점 공개와 함께 라이프타임 채널에서도 방영될 예정입니다.
드라마 '여름방학'은 평범한 18세 고등학생 김하연(조이현 분)이 여름방학 동안 예상치 못한 신비로운 일을 경험하고, 같은 나이의 조유겸(진영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합니다. 김하연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고 극적인 운명을 상상하는 인물로, 아빠의 출장을 따라 우포리에 내려갔다가 조유겸을 만나 특별한 여름을 보내게 됩니다. 조유겸은 우포리 지주의 아들이자 종갓집 종손으로, 엄격한 집안 규율 속에서 변화 없는 일상을 보내다 김하연의 등장으로 낯선 감정을 마주하게 됩니다. 홍예지 배우도 출연합니다.
블로거들은 이 드라마가 2022년 촬영 소식 이후 오랜 공백기를 거쳐 드디어 공개된다는 점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이현 배우가 '지금 우리 학교는', '학교 2021' 등 교복 입은 청춘 캐릭터를 여러 차례 맡아온 만큼,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18세 김하연 역에 대한 기대가 높습니다. 평범한 여름방학이 특별한 기억으로 변해가는 청춘 로맨스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이 설렘을 느끼며, 공개될 줄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