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출산지원금은 첫만남이용권과 창원시 출산축하금을 합산하여 지급됩니다. 첫째아는 총 250만 원, 둘째아 이상은 총 500만 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정책입니다. 특히 첫째아에게는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과 창원시 출산축하금 50만 원이, 둘째아 이상에게는 첫만남이용권 300만 원과 창원시 출산축하금 200만 원이 지원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둘째아 이상에게 지급되는 창원시 출산축하금 200만 원 중 100만 원은 출생 직후 지급되지만, 나머지 100만 원은 창원시 거주 1주년 요건을 충족한 뒤 별도 신청해야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첫만남이용권은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제공되며, 창원시 산후조리비용 지원은 취약계층 출산가정 또는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게 창원사랑상품권 50만 원으로 지급되는 등 지원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시민 1주년 축하금은 반드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출생신고일 기준으로 부 또는 모가 3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창원시에 계속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하며, 거주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에도 이후 3개월 이상 거주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