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지방직 7급 필기시험은 10월 31일 토요일에 전국 동시 시행됩니다. 원서접수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이미 진행되었으며, 현재는 필기시험을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특히 2027년부터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에 PSAT이 도입될 예정이므로, 2026년 시험은 기존 국어시험 체제로 치러지는 마지막 해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2026년 지방직 7급 시험이 10월 31일로 동일하게 치러지지만, 지역별로 시험 장소 공고일, 입실 마감 시간, 화장실 사용 규정 등이 상이하다고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부산은 입실 마감이 9시 10분인 반면 충남과 울산은 9시 20분이며, 시험 중 화장실 사용 가능 여부도 지역마다 다르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세부 규정 차이를 인지하지 못하면 시험 당일 혼란을 겪을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따라서 응시자는 자신이 지원한 시·도의 장소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하여 입실 시각과 시험장 규정을 숙지해야 합니다. 또한, 시험장 내 차량 주차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대중교통 이용 계획을 미리 세우고, 응시표를 출력하여 신분증과 함께 지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7년 PSAT 도입 전 마지막 기존 시험인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