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모는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 금융 계열사의 주요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앱입니다. 특히 실손보험 청구 시 기존에는 각 보험사 앱을 따로 설치하거나 팩스를 이용해야 했지만, 이제는 모니모 앱 하나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병원비나 약값 청구 시 필요한 서류를 사진으로 찍어 제출하는 방식으로, 복잡했던 보험금 청구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줍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모니모 앱을 통한 실비청구가 매우 편리하다고 평가합니다. 진료비 영수증, 세부내역서, 처방전 등 필요한 서류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여 쉽게 첨부할 수 있으며, 입원과 통원에 따라 요구되는 서류가 다를 수 있지만 앱 내에서 상세한 안내를 제공합니다. 특히 소액 청구의 경우 진단서 없이 병명 기재된 서류로 대체 가능한 경우가 많아, 불필요한 서류 준비 부담을 줄여주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모니모 앱을 활용한 실비청구 시, 병원 방문 후 진료비 계산서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미리 요청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값을 청구할 때는 카드 영수증 대신 약국에서 발급하는 약제비 영수증을 챙겨야 합니다. 앱 내 '마이삼성' 메뉴의 '보험금 청구' 기능을 통해 진행하며, 처음 청구하는 경우 '신규 청구'를, 동일 질병으로 추가 치료를 받은 경우 '추가 청구'를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