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중화산동에 위치한 '섬마을'은 신선한 해산물 요리로 현지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맛집입니다. 특히 모둠회, 백합탕, 백합죽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푸짐한 상차림과 신선한 재료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적합하여 연말연시 송년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블로거들의 후기를 살펴보면, 섬마을의 모둠회는 신선하고 두툼한 식감으로 호평받으며, 특히 겨울 제철 대방어는 고소함이 일품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반면 백합탕은 국물이 시원하다는 의견과 함께 일부 블로거는 미지근한 온도와 가격에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백합죽은 고소하고 담백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며, 두 번 이상 퍼먹을 정도로 맛있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섬마을 방문 시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송년 시즌 등 성수기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 회 메뉴 주문 시 낙지 탕탕이가 기본으로 제공되지 않을 수 있으니, 추가 주문을 고려한다면 가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백합죽은 많은 블로거가 추천하는 메뉴이므로 꼭 맛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