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쥬얼리 완전체 무대에 참여한 이후 면역력 저하로 인해 미뤄왔던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11세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32년간 활동해온 그는 무리한 일정으로 인해 건강이 약해졌음을 고백하며, 자신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과거 양갱 가격 논란 등으로 대중의 비판을 받기도 했으나, 현재는 보험설계사로 성공적인 경력을 쌓고 있습니다.
조민아는 전 남편의 빚을 떠안은 후 보험설계사로 전향하여 2024년 월 15.5건, 2025년 월 19건, 2026년 월 31건의 계약을 성사시키며 보험왕을 22번 달성하고 전국 6위에 오르는 등 억대 연봉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2026년 9월에는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쥬얼리 멤버들과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에 올라 불화설을 해소하고 훈훈한 관계를 보여주었습니다. 당시 무대 준비와 강의 일정을 병행하며 성대결절과 허리디스크가 악화되어 응급실에 실려 가기도 했습니다.
조민아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좋아하는 공부와 운동을 꾸준히 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번 면역력 저하 고백은 그동안 자신을 돌보지 못했던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의 근황은 개인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분야에서 성공을 거두며 건강까지 챙기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